방콕 스시 마사토 디너오마카세

태국(방콕,파타야) 맛집 정보

방콕 스시 마사토 디너오마카세

8 하니바람 0 615 2020.11.08 23:40

디너는 인당 4000밧

 

한화로 15만원 조금 넘죠?

 

방콕은 이렇게 음식 가격차가 심합니다

 

 

 

입구

위치는 통로 아속 이 사이로 기억해요.

일요일 저녁 2부 8시반으로 했습니다

1부는 6시반 이었던듯,

 

 

 

보통 스시야들이 제시간에 입장하게해서 33분정도? 도착했는데 저희가 꼴찌였습니다

자리는 만석~

메일보낼때 친구 생일이라 자리 좋은데 달라했는데 다찌석 코너(입구)에 앉았고요,,

그래도 메인 셰프가 쥐어줬네요

모자안쓰신 분이 마사토상

 

 

 

 



전체적으로 기물들은 깔끔했습니다

 

 

 



프랑스에서 쌍빠뉴에 태탱저 까바 갔을때 사온 샴페인을 들고갔습니다

친구 생일이었거든요ㅎㅎㅎㅎ

코키지는 꽤 저렴해서 750밧 약 3만원 정도~

제 옆은 호주에서 혼자 여행온 남자였고

오른쪽 가족은 뉴욕 아저씨+나고야 아주머니+혼혈 딸 구성이었는데

나중에 대화하게되서 친해졌는데 그집도 아저씨 생일이라 왔다고 하더라구요

아저씨는 락커같은 느낌에.. 유명한사람 같았는데 누군지는 모르겠고.. 

방콕에서 산지 18년 됐는데 매년 생일때 여기 온다하니 옳타쿠나! 잘골랐구나 싶었죠 :)

 












츠마미는 세가지 정도

입맛 돋구는 살짝 얼린 포도를 줍니다

이후 스시 시작









사이드로 주는 츠케모노들도 괜찮았습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












지금 세어보니 스시는 가짓수가 10개정도 되네요~

매일아침 일본에서 생선들을 공수해온다 하는데 퀄리티는 꽤 괜찮았습니다

우니도 홋카이도 산 우니였고 김과 밥도 맛있었습니다







다들 맥주마시는데

우리도 빨리 뽀글이 끝내고 꼬수운 맥주 마시고싶어서 샴페인을 막 벌컥벌컥..

그리고 나마비루 주문 :)












스시 끝나고 맑은 미소숲을 내어줍니다

 

 



참치마키도 맛있었구요

타마고는 좋아하지 않아서 맛만 봤습니다

 

 

 




상큼했던 레몬 셔벗과

달달한 디저트로 마무리

 

 

방콕에서 스시는 생소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

미슐랭 1스타? 라고 들은것같은데 만족스러운 한끼였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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